농구교실 소개
“농구도 전문적이고 좋은 환경에서 배워야 합니다.”
아이들의 꿈과 키가 함께 자라는 프렌즈바스켓의 철학을 소개합니다.
운동부족 우리 아이, 키작은 우리 아이
프렌즈바스켓에서 고민 탈출!
프렌즈바스켓 유소년 농구클럽은 유소년들의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신체적 발달과 정서적, 사회적, 인지적 발달 등 균형 잡힌 인격체로 키워가기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향합니다.
단순히 공을 던지고 넣는 기술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성장판 자극 운동과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체계적 훈련을 통하여 어린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이끌어내고 기초 체력과 사회성을 길러줍니다.

키 크는 성장판 자극 운동의 중요성
성장판은 지속적인 자극을 주어 살아있는 조직으로 유지시켜야만 성장이 멈추지 않고 계속됩니다. 농구의 점프 동작과 착지, 전신 스트레칭은 무릎과 발목의 성장판을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자극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전신 운동입니다.
프렌즈바스켓은 전문 지도진이 유소년의 발목과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탄성 마루 코트에서 과학적인 워밍업과 쿨다운을 철저히 진행합니다.

[매거진] 농구는 즐거운 것.. 모두가 즐기는 농구 꿈꾸는 강동 프렌즈 바스켓 유소년 농구교실
“아이들의 행복과 부모님들의 신뢰가 최우선입니다. 농구 선수 출신 지도자들이 기본기와 인성을 차분히 가르쳐 평생 즐길 수 있는 농구의 즐거움을 선물하겠습니다.”
#선수 출신들의 재능기부, 아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다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프렌즈 바스켓 유소년 농구교실은 20년 경력의 선수 출신 지도자들이 뭉쳐 만든 유소년 전문 스포츠 클럽이다. 직원 시절부터 오랜 시간 유소년 교육에 몸담아온 주민우 원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개원 5개월 만에 300명이 넘는 원생들이 찾는 명문 교실로 발돋움시켰다.
▲ 체육관 코트에서 드리블 훈련 중인 아이들#농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
주민우 원장은 '모든 유소년 농구교실이 그렇겠지만 기본기를 배제하고는 아무것도 가르칠 수 없다. 하지만 아이들 눈높이에는 지루할 수 있기 때문에 농구공 대신 테니스공으로 드리블을 배우게 하거나, 게임 요소를 가미한 색다른 커리큘럼으로 자연스러운 흥미를 이끌어낸다'고 전했다.
▲ 주민우 원장의 1:1 맞춤 지도#지역방어 금지! 개인기와 인성을 먼저 가르친다
프렌즈 바스켓의 정기 자체 대회에는 특별한 룰이 있다. 바로 '지역방어(존 디펜스)'를 전면 금지한다는 것. 주 원장은 '어린 시절부터 지역방어에 물들면 1:1 대인마크와 창의적인 개인기가 늘지 않는다. 당장의 승리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이들이 진짜 농구를 배우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것이 훨씬 값지다'고 강조했다.
▲ 즐겁게 훈련에 임하는 유소년 원생들#부모님의 믿음에 보답하는 안심 교육 환경
취재 차 찾은 코트 2면에선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주 원장은 '아이들의 동선이 바뀔 때마다 부모님들께 세심하게 연락을 드리며, 1억원 상해보험 가입과 철저한 전용 셔틀버스 운행으로 부모님들께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울타리가 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프렌즈 바스켓 코트 전경과 강사진